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 2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는 1월 28일 동구청을 방문해 대송동 저소득층을 지원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쌀 50포를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대송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박효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
▲ 사진=대구광역시대구문화예술회관이 주최하고 대구시립국악단이 주관하는 ‘화요국악무대’가 3월부터 12월까지 총10회에 걸쳐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펼쳐진다. 공연은 전통음악, 민속음악, 창작음악을 주제로 한 공연과 시립국악단 단원들의 독주회, 독무회, 작곡 발표회로 구성된다. ‘화요국악무대’는 국악의 대중화와 단원 기량 향상을 위하여 기획된 상설공연으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단, 12월은 셋째 주 화요일) 대구문화예술회관을 찾으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화요국악무대’는 3월과 4월, 8월에는 각각 전통음악의 밤, 민속음악의 밤, 창작음악의 밤을 주제로 한 장르별 국악공연을 선사한다. 단원 공모를 통한 공연으로는 강태홍류 가야금 산조를 연주하는 이지영 가야금 독주회(5월), 작곡가 류자현의 해금 곡들로 구성한 박은경 해금 독주회(7월), 서용석류 대금 산조와 박종기제 대금 산조를 연주하는 류상철 대금 독주회(10월), 전통과 창작국악으로 관악기의 매력을 보여 줄 박성휘의 피리 독주회(11월), 신쾌동류 거문고 산조를 연주하는 유수연 거문고 독주회(12월)가 준비된다. 연주회 이외에도 한국무용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김순주의 춤(6월)과 실험 정신에 빛나는 강한뫼의 창작국악 쇼케이스(9월) 또한 기대되는 공연이다.
〈화요국악무대〉는 8세 이상 입장가로 공연당일 오후6시부터 좌석권 배부와 공연장 입장이 이루어지며, 객석의 일부는 띄워 앉기 구간(그린 존)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공연안내는 대구시립예술단
(053-606-6193/6320)을 통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