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양평군양평군은 양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맞춤형 영양관리 식사지원 사업 「건강한 家」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을 앓고 계신 고위험군 노인과 돌봄 공백으로 홀로 식사 준비가 어려우신 노인에게 맞춤형 영양식과 유동식을 제공해,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영양식은 어르신 가구에 주 2회 배송되며, 전달 시 안부확인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서비스의 질관리 및 대상자의 욕구를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양평군은 건강관리와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평소 살던 집에서 건강하게 지내도록 주거, 의료, 요양 돌봄 등 서비스를 맞춤으로 지원하는 ‘양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