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여러 유럽 국가들이 러시아 대사관 직원을 추방하기로 결정했다고 BBC가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불가리아는 외교관 10명을 추방하고 리투아니아는 4명, 라트비아와 에스토니아는 각각 3명을 추방할 예정이다.
라트비아 외무부는 "러시아 대사관 직원 3명이 외교적 지위를 위반하고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의 침략을 지속했다는 이유로 추방됐다"고 밝혔다.
엘레오노라 미트로파노바(Eleonora Mitrofanova) 불가리아 주재 러시아 대사관 "매우 비우호적인 행동"이라며 러시아는 보복할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