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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스타엑스, 주요 암호화폐 투자사 및 자본 시장 업체들 유치
  • 안남훈
  • 등록 2022-03-19 14: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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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인베스타엑스




가포르 금융관리국(Monetary Authority of Singapore, MAS)의 인가를 받은 디지털 증권 거래 플랫폼 인베스타엑스(InvestaX)가 시리즈A 투자 라운드를 통해 코인베이스 벤처스(Coinbase Ventures), 게이트 벤처스(Gate Ventures), 토큰 베이 캐피털(Token Bay Capital), 서스테이너빌리티 익스체인지 그룹(Sustainability Exchange Group, SEG), 글로벌 블록체인 벤처스(Global Blockchain Ventures), 스타트업-O(Startup-O), JST 캐피털(JST Capital), 박시 캐피털(Baksh Capital), 타크랄 코퍼레이션(Thakral Corporation Ltd), 우드사이드 홀딩스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Woodside Holdings Investment Management), 바라지 스리니바산(Balaji Srinivasan) 등의 전략적 신규 투자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발표했다.


확장을 거듭하며 새로운 기술을 계속 선보이고 있는 공개 시장과 달리 비공개 시장의 혁신은 지금까지 지지부진한 상태다. 블록체인 기술 구현과 디지털 자산의 상호 작용으로 인해 비공개 시장 투자는 완전히 끊길 위기에 있다.


대체투자 전문 리서치 업체 프레킨(Preqin)에 따르면 2021년 말 기준 모든 자산군의 대체투자 운용 자산(AUM)은 13조3000억달러였으며, 2026년에는 그 규모가 23조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줄리안 콴(Julian Kwan) 인베스타엑스 최고경영자는 “시리즈A 투자 라운드를 통해 다양한 전략적 유한책임사원(LP)들을 유치해 기쁘다. 이는 디지털 증권 토큰이 암호화폐 시장과 자본 시장에 침투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또 디지털 자산, 디지털 증권, 증권형 토큰, NFT를 포함한 새로운 토큰 자산을 융합하려는 인베스타엑스의 전략을 투자자들이 인정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인베스타엑스는 개방형 아키텍처를 구축하고 있으며, 탈중앙화된 자산 세계의 힘을 믿는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서로 다른 산업 분야의 선도적 기업들과 힘을 모아 개방형 아키텍처를 구축하고 탈중앙화된 자산 세계로 나아가려는 인베스타엑스의 노력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인베스타엑스는 비공개 시장 자산을 연중무휴 즉각 매입·매도·거래·대출·차입할 수 있도록 중앙화 금융(CeFi)과 탈중앙화 금융(DeFi)을 잇는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웹사이트(www.investaX.io)에 등록하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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