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원주시청원주시는 무분별한 임산물 굴·채취와 야영행위 급증 등으로 인한 산림피해를 방지하고자 5월 말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시행한다.
특별사법경찰관과 산림재해일자리인력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해 상습 불법 산나물 채취를 순찰하고 산림 드론을 활용해 단속 취약지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허가를 받지 않고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간 자,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자, 산림이나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운 자는 적발 시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한편, 시는 불법행위 단속과 함께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제재소와 조경업체를 대상으로 봄철 소나무류 불법 이동 여부 점검·단속을 추진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예방하고 소나무 숲을 보호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집중 단속을 추진해 산림 내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시민의 자발적 산림보호 참여를 유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