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제주특별자치도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원장 부재호)이 도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예술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 중인 「기획공연 및 뜨락 페스티벌」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공모는 「2022년 기획공연」, 「제2회 뜨락 페스티벌」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2022년 기획공연」은 연극, 음악, 무용, 국악 등 도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단체가 참여할 수 있으며, 작품별 특성을 고려해 3천만 원 내외의 공연비가 책정된다.
「제2회 뜨락 페스티벌」은 6월 9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야외 놀이마당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도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야외 공연이 가능한 장르의 예술단체가 참여 가능하다. 출연료는 단체별 100만 원 내외로 출연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서 접수는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선정 결과는 심의의원회 심의를 거쳐 4월 15일 발표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진흥원 누리집(http://www.jeju.go.kr/jejuculture)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재호 문화예술진흥원장은 “이번 공모에 재능있는 예술단체들이 참여해 도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많은 도내·외 예술단체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