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경찰집 수리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고 집 주인을 살해한 혐의로 6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어제(16일) 오후 4시 50분쯤 도봉구 창동의 한 빌라에서 60대 여성 A 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세입자 A 씨는 집 수리 문제로 역시 60대 여성인 집 주인과 실랑이를 벌이다 둔기로 집주인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범행 직후 112에 신고해 자수했다.
A 씨는 집주인이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고 자신을 정신질환자 취급하며 무시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오늘(17일)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