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홍보단과 거리캠페인 추진 등 효과적인 홍보 방안들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1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정재근 사무총장 주재로 시민홍보단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대전 UCLG 총회 시민홍보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정재근 사무총장의 격려와 당부를 시작으로 총회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 거리캠페인 진행방법 논의 등이 이어졌으며 거리 홍보 경험이 풍부한 시민들의 열띤 토의가 잇따랐다.
조직위는 작년 하반기 대전사랑시민협의회를 통해 30명의 시민홍보단을 모집한 바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더불어 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본격 추진중에 있다.
조직위 정재근 사무총장은 “시민홍보단의 거리 홍보 활동을 통해 올해 10월에 열리는 UCLG 총회에 시민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며, “행사가 열리는 10월까지 홍보에 필요한 사항을 조직위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는 140여 개국 1,000여 개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지방정부 간 최대규모의 국제회의로, ‘위기를 이겨내고 미래로 나아가는 시민의 도시(Local and Regional Governments Breaking through as One)’라는 주제 아래 공식회의 및 다양한 연계행사와 함께 2022년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