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안철수 인수위원장 페이스북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은 인수위 현판식 시기와 관련해 "가능하면 이번 주말이라도 될 수 있으면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안 위원장은 오늘(16일) 종로구 인수위 사무실에 출근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계속 준비 작업 중이고, 국민을 받드는 인수위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 위원장은 "불과 50여 일 만에 정리해야 하니 가급적이면 하루라도 빨리 인선을 끝내고 일을 시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안 위원장은 어제(15일) 외교·안보 분과 인수위원으로 합류한 김태효 전 대통령실 대외전략기획관의 인선 논란에 대해선 “검증하는 곳은 당선인 비서실 소관이다. 아마 거기에서 판단이 있었을 것”이라고 직접적인 답변을 피했다.
앞서 김 전 기획관 인수위 합류를 두고 일각에서는 군 사이버사령부 정치 댓글 작성에 관여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점 등을 들어 부적절한 인사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이 인수위 현판식 시기에 대해 “가능하면 이번 주말이라도 될 수 있으면 하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안 위원장은 오늘(16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에 출근하며 기자들과 만나 “계속 준비 작업 중이고 국민을 받드는 인수위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안 위원장은 어제 외교·안보 분과 인수위원으로 합류한 김태효 전 대통령실 대외전략기획관의 인선 논란에 대해선 “검증하는 곳은 당선인 비서실 소관이다. 아마 거기에서 판단이 있었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앞서 김태효 전 대통령 대외전략기획관은 군 사이버사령부 정치 댓글 작성에 관여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어 논란이 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