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대전광역시청대전시와 인공지능 전문교육기관인 ‘모두의연구소(이하 모두연)’는 지난 11일(금) ‘아이펠 대전’제2기 수료식을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의 성과 공유, 소감 발표 및 수료증 수여 순으로 진행됐으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참여를 병행했다.
‘아이펠 대전’2기는 2021년 9월 2일에 개강해 6개월 동안 인공지능 핵심 실무교육과 해커톤 대회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거쳐 2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대전시와 모두연은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지역기업의 프로젝트 과정 및 인공지능 기업 취업박람회 참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취·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이펠 대전’은 고용노동부가 공모한 ‘디지털 핵심 실무인재 양성사업’에 선정돼, 대전시와 인공지능 전문교육기관인 모두연이 협력해 인공지능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내에 구축한 인공지능 교육장을 활용했으며, 교육비는 고용노동부가 발급한 내일배움카드를 이용해 무료로 지원을 했다.
대전시 최교신 스마트시티과장은 “전 산업 분야에서 인공지능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이를 충족하기 위해서 인재 양성이 중요하다”라며, “인공지능 인재 양성과 더불어 배출된 인재를 지역기업으로 취·창업까지 연결해 지역 인공지능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아이펠대전’은 3월 27일까지 3기 교육생을 모집 중이며, 교육은 올 4월부터 9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펠 대전’ 누리집(aiffel-dj.oopy.io)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