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강동구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취약계층을 더 두텁게 지원하고, 소득양극화를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서울 안심소득 시범사업’ 참여자를 3월 28일(월)부터 4월 8일(금)까지 모집한다.
‘서울 안심소득 시범사업’은 최저생계 지원을 넘어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소득이 적을수록 더 많이 지원하는 ‘하후상박’형 소득보장제도로, 서울시에서 3년간 지원하고, 그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이다.
올해 1단계로 500가구를 모집하며, 모집대상은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면서 재산이 326백만원 이하인 가구이다. 기존 복지급여 수급자도 누구나 참여 가능하지만, 현행 복지제도 중 현금성 복지급여인 ▲생계?주거급여 ▲기초연금 ▲서울형기초생활보장 ▲서울형 주택바우처 ▲청년수당 ▲청년월세와 중복해서 받을 수는 없다.
1단계 안심소득 가구로 선정될 경우 가구별 기준 중위소득 85% 기준액에서 가구소득 간 차액의 절반(50%)을 안심소득액으로 매월 3년간 지원받는다. 가구소득이 0원일 경우 1인 가구는 매월 826,550원, 4인 가구는 2,176,460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ssi.seoul.go.kr)으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다산콜센터, 서울 안심소득 홈페이지(seoulsafetyincome.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