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차 청년정책협의체 전체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월 23일 오후 7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청년정책 협의체 전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청년정책 협의체 활동 계획 수립의 건’을 논의했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지난해 협의회를 운영하면서 제안된 의견을 반영해 ▲청년 참여 및 거버넌스 교육 강화 ▲연...
▲ 사진=경상북도경상북도는 11일 도청 회의실에서 경북행복재단(대표이사 이욱열), 함지음식문화연구소(대표 윤진숙), 자문단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新한식사업 육성방안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세계 속의 한식(K-Food) 전성시대 등 시대적 흐름에 맞춰 경북 전통음식, 종가음식, 약선요리를 포함한 한식사업 변화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했다.
또 MZ세대와 기성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新한식사업의 발굴․육성․연계 강화를 위한 체계적이고 중장기적인 정책 마련방안이 논의됐다.
이번 연구용역의 세부내용은 ▷기존 한식사업 육성 정책 및 관련 선행연구 분석 ▷경상북도 전통음식 실태분석 및 시사점 ▷경북 한식사업의 현황․실태 분석 및 방안 모색 ▷한식사업 경쟁력 강화 및 공공먹거리 개선 방안 모색 ▷경북 한식의 인식 및 의견조사를 통한 한식지원체계 구축 및 보급을 위한 방향성 제시 등이다.
경북도는 8월까지 이번 연구용역을 완료하고 ‘경상북도 新한식사업 육성방안 수립’연구결과에 대한 내부검토와 외부 의견수렴을 거쳐 도 한식 및 외식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는 코로나19 장기화, 영업시간 제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어려운 지역 외식업체를 어려움을 극복하고 외식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방환경개선 및 K-키친 모델개발 등 경북형 K-키친 프로젝트를 올해 신규시책사업으로 전국 최초 추진하고 있다.
박성수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한류와 함께 한식에 대한 관심이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어 이런 관심을 높은 만족도로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경상북도만의 강점을 살린 다양한 한식정책을 적극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