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BBC에 따르면 유전자 변형 돼지 심장 이식을 받은 세계 최초의 환자가 사망했다.
57세의 데이비드 베넷(David Bennett)은 1월 7일 세계 최초로 유전자를 조작한 돼지 심장 이식을 받았다. 처음에는 새로운 심장이 정상적으로 기능하기 시작했지만 며칠 후 Bennett의 건강이 악화되기 시작했다. 메릴랜드 대학 의료 센터에 따르면 그는 3월 8일 사망했다. 정확한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데이비드 베넷(David Bennett) 은 생명을 위협하는 심장 질환을 앓고 있었고 심장 이식만이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 심장 이식 수술을 신청하였지만 그의 차례는 오지 않았다. 이식을 기다리던 중 돼지 심장을 이식하는 게 어떻냐는 제안을 받게 됐고, 이에 동의해 실제로 이식수술을 받게 된다.
앞서 수술 전에 Bennett은 실험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메릴랜드 대학의 전문가들은 돼지 심장 이식을 수행하기 위해 당국으로부터 특별 허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