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국제통화기금(IMF)은 우크라이나에 14억 달러(한화 1조 7천억원) 규모의 긴급 대출을 승인했다. IMF는 신속금융지원이 우크라이나 경제 부양을 도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볼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IMF는 이날 이사회가 승인한 14억달러는 신속금융제도(RFI)를 통해 마련된다. 이는 보통의 펀드가 요구하는 차입국에 대한 조건 없이 지원하는 방식이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전쟁은 우크라이나의 심각한 경제 위기, 인도주의적 경제 위기, 인프라와 산업 파괴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IMF와 그 이사회가 우크라이나 국민에 대해 강력한 지지와 깊은 조의를 표하고 앞으로도 우크라이나 당국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앞서 지난 7일 세계 은행은 우크라이나에 5억 달러의 대출을 승인했습니다. 미국은 또한 이번 주 우크라이나에 136억 달러 규모의 재정 지원을 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