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국제원자력기구(IAEA)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어제(7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북한이 영변 핵 단지 안에 5메가와트 원자로를 가동하는 징후가 있다"고 밝혔다. 해당 원자로는 핵무기 제조에 필요한 플루토늄을 만들어내기 위한 시설이다.
그로시 사무총장은 "지난해 8월 이사회 총회보고 이후 북한의 핵 프로그램을 감시해왔다"고 밝혔다.
다만 "2021년 7월 초 이후 방사화학실험실의 가동 징후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강선 핵 단지와 평산 광산에서도 활동 징후가 있다고 덧붙이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를 명백히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북한에 안보리 결의에 따른 의무를 준수해줄 것을 촉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