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시민의 알권리 향상과 열린 행정을 위해 대전시 홈페이지의 원문정보공개의 접근성을 개선하여 7일부터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대전시 홈페이지 원문정보공개 서비스는 복잡한 이용단계로 인하여 시민의 정보접근성이 떨어져 시민편의제공을 위한 개선이 요구되어 왔다.
이에 대전시는 2개월에 걸쳐 시 홈페이지 정보공개 메뉴를 대상으로 원문정보공개 접근단계를 최소화하고 메뉴 접근성을 개선하는 작업을 마무리 했다.
시는 원문정보공개 접근 단계를 기존 5단계에서 2단계로 대폭 간소화 했다, 또 홈페이지‘원문정보’위치를 3차 메뉴 → 2차 메뉴로 변경하여 접근성을 개선했다.
이외에도 홈페이지에서 정보공개 선택시 ‘원문정보 리스트 제공 및 검색 기능’을 해당 문서 선택시 원문상세정보로 이동, 즉 원문바로보기가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향상시켰다.
또한 시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원문정보공개’ 바로가지 버튼도 생성했다.
김기환 시 시민공동체국장은 “시 홈페이지 개선을 통한 원문정보의 접근이 편리해졌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알권리 향상과 불편해소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