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국민의 힘 대선후보 윤석열 인스타그램 캡처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6일 선관위의 코로나19 확진자·격리자 사전투표 부실 관리 논란과 관련하여 "3월 9일 본투표일에 이런 혼란이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을 강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페이스북 글에서 "정부와 선거관리위원회에 강력히 촉구한다. 엄중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선거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십시오"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후보는 "정권교체를 향한 열망을 역대 최고의 사전투표율로 보여주신 국민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다만, 우려했던 문제가 현실로 드러났다. 코로나 확진·격리자분들의 사전투표에서 발생한 혼선이 그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한 달 전부터 이분들의 '투표할 권리'를 확실하게 보장해야 한다고 누차 말씀드렸다. 그럼에도 중앙선관위는 혼란과 불신을 야기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참정권은 방역이라는 행정적 목적으로 제한될 수 없는 헌법적 권리다. 따라서 이번 대선을 지켜보는 국민의 시선은 그 어느 때보다 날카롭다"고 지적했다.
윤 후보는 이어 "국민 여러분께 호소드린다. 3월 9일 헌법적 권리를 꼭 행사해달라"며 "저희 국민의힘은 여러분의 기본권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본선거일에 투표에 참여할 것을 독려했다.
이어 "압도적 정권교체,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에 달렸다"며 "저 윤석열,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