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부산광역시부산시립박물관은 지역아동센터 부산지원단(단장 이승정)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우리 역사와 전통문화에 대한 지역 내 아동의 이해도를 높이고 전인적 성장을 돕기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어제(3일) 오전 10시 부산박물관 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정은우 부산시립박물관장과 이승정 지역아동센터 부산지원단장이 직접 참석했다.
두 사람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시립박물관이 지역 내 아동에게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하면 지역아동센터 부산지원단이 아동의 참여와 운영을 위한 제반 사항을 지원하는 등의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부산시립박물관은 지난 2015년부터 <드림드림 박물관>, <박물관 어울림 교육한마당> 등 다양한 교육·행사를 개최하며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맞춤형 역사 체험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일선 지역아동센터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부산시립박물관과 관내 지역아동센터가 참여하는 <드림드림 박물관> 프로그램을 통해 ‘동래부순절도(육군박물관 소장)’ 그림을 중심으로 임진왜란 당시 부산의 역사에 대한 살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지역아동센터 부산지원단을 통해 단체로 접수하며,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 오후 1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정은우 부산시립박물관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에게 문화재를 이용한 맞춤형 교육콘텐츠를 개발·제공해 지역사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부산지원단과 긴밀히 상호 협력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