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 사진=경상북도경북도 농업기술원은 4일 방송정보관에서 농촌지원국 직원을 대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 플랫폼 메타버스에 선제적 대응하기 위해 실무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생활이 일반화되면서 오프라인 행사 및 교육시스템이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메타버스의 기술과 플랫폼 활용으로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세상 실현을 앞당기고 있다.
농업기술원은 농업인을 위한 차세대 교육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메타버스와 접목하기 위해 외부전문가를 초빙해 직원 실무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메타버스의 환경과 공공기관 메타버스 활용사례 등의 특강과 함께 국내 메타버스 대표 플랫폼인 제페토, 이프랜드를 활용한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업무에 실제 적용하는 방안과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연계 및 대체 불가능 토큰(NFT)을 활용한 농업기술원만의 고유 자산을 대체 불가능 토큰화하는 미래 방향성도 모색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은 직접 가상현실(VR)체험을 하면서 농기계 안전교육, 드론방제, 청년농업인 가상회의 등 실제 농업 교육 분야에 활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코로나로 농업 환경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며, “농업은 아날로그적이란 인식을 변화시키고, 디지털 농업으로의 혁신 수단으로 메타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직원 교육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농업기술원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향후 시군 농촌지도직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