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픽사베이 / 본문과 관련없음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일 북한의 식목일에 해당하는 '식수절(3월 2일)'을 맞아 평양 화성지구에서 전나무 두 그루를 심었다
이 행사에서 김 위원장은 노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나무를 심었고 기념사진도 찍었다.
김 위원장은 "튼튼히 뿌리박은 나무가 그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넘어지지 않듯이 인민이라는 대지에 든든히 뿌리를 내리고 인민에게 의거하는 당은 필승불패"라며 "당을 근로 인민 대중 속에 억척의 뿌리를 둔, 전투력이 강하고 단결된 집단으로 만들기 위해 초급 당 비서들이 더 노력하고 분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이 나무를 심은 화성지구는 지난해부터 5년간 매년 평양에 주택을 1만 가구씩 짓기로 한 북한이 두 번째로 착공한 구역으로, 김 위원장은 지난달, 1만 세대 건설 공사 착공식에 참석하기도 했다.
행사에는 김 위원장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을 비롯해 조용원·리일환 당 비서, 김재룡 조직지도부장, 오일정 군정지도부장, 김영환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주창일 당 부장이 동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