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25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열린‘제10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행사에서 ‘온라인 국민참여포털 국민신문고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민권익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부패방지, 민원·옴부즈만, 권익개선, 행정심판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은 기관과 유공자를 선정하여 정부포상과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대전시는 국민신문고 운영하며 민원처리 신속도, 민원답변 충실도, 민원처리 적정성 등 모든 지표에서 전년 대비 크게 개선되어 권익개선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국민신문고 민원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체계적인 점검·관리 시스템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매월 민원 분석을 실시하여 주요 민원키워드를 추출, 개선방안을 지속 발굴하고 있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민원발생을 예측하고 부서별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김기환 시 시민공동체국장은 “이번 표창 수상은 온라인 플랫폼의 발달과 더불어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하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2021년도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