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은 중구 선화동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 ‘AI 혁신 허브 커뮤니케이션센터’를 조성하고 21일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판식에는 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 김종석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본부장을 비롯해 AI 혁신 허브 총괄 책임이면서 AI대학원 협의회장을 맡고있는 고려대학교 이성환 교수와 정송 KAIST AI대학원장, 임헌문 대전테크노파크원장 등이 참석했다.
AI 혁신 허브는 2021년 8월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고려대학교 주관 총 12개 대학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인공지능의 고난도·도전형 과제 협동 연구 및 차세대 AI 핵심기술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개소한 AI 혁신 허브 커뮤니케이션센터에서는 원활한 사업수행을 위해 혁신 허브 주체들이 모여 공동 세미나, 연구발표, 정보공유 등 국가 AI 연구역량을 결집하는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센터에는 기존 고려대학교 내에 위치하던 AI대학원 협의회 사무국도 함께 입주하게 되어 국제 AI 학술세미나, AI 정책조사·연구, 홍보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대전시는 KAIST, 대덕특구 출연연 등 지역 인공지능 핵심 기관 및 AI 혁신 허브 커뮤니케이션센터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우수 인재 양성 및 연구체계를 확립해나간다는 구상이다.
이는 대전 전략산업과 연계한 인공지능 기반 산업 활성화 등 대전형 인공지능 생태계 구축을 위한 동반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기 구축된 관세청 AI 불법복제품 실증랩, AI이음마루와의 네트워킹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김명수 과학부시장은 “AI 혁신 허브 커뮤니케이션센터 개소는 대전이 인공지능 혁신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대전의 AI 역량 강화 및 과학수도의 위상 제고를 위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 김종석 본부장은 “전국 접근성이 양호하고 과기부 등과 근접한 대전으로 AI대학원 협의회 사무국 이전 및 AI 혁신 허브 커뮤니케이션센터가 둥지를 틀게 되어 기쁘다.”며“AI 연구 실증, 사업화 협력 기반 구축을 통해 대전역세권을 대한민국 AI 메카로 성장하는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