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부산광역시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 성장을 도모하는 2022년 부산청년학교의 청년학과를 운영할 민간단체를 3월 7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청년학교의 청년학과는 청년단체 등 민간단체가 학과운영자가 되어 자신들이 가진 다양한 경험과 전문역량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삶과 진로에 도움이 되는 주제로 교육과정을 직접 기획하고, 이를 청년들에게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올해 청년학과는 1·2학기로 나누어 총 16개가 운영되며, 단체 1곳이 학과 1개를 운영하게 된다.
부산시에 소재하는 단체(기업·법인 등)는 신청 가능하며, 10주 내외의 교육과정을 기획·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 부산청년플랫폼(www.busan.go.kr/young)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청년플랫폼 또는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시는 3월 중 심사를 거쳐 운영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담임·강사수당 등 학과운영비 550만 원을 지원한다.
한편, 지난해 부산청년학교 청년학과는 총 12개가 개설됐는데 기존 교육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주제로 운영되어 총 756명의 청년이 참여 신청을 했고 참여 청년들의 만족도가 약 92%를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보였다.
고미자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부산청년학교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올해는 청년학과를 확대 운영한다”라며, “청년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높은 전문역량과 노하우를 가진 단체들의 많은 신청을 바라며, 청년들이 다양한 삶의 지혜와 경험을 배워 다양한 분야에서 부산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