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브리짓이 2명의 여성이 자신이 트랜스젠더라는 허위 정보를 퍼뜨리고 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에이전시 프랑스-프레스에 따르면 이 사건의 첫 심리는 6월 중순으로 예정돼 있다.
지난해 말 프랑스의 영부인 브리짓 마크롱(Brigitte Macron)이 소셜 미디어에서 자신이 남성이자 트랜스젠더 여성이라는 루머가 퍼진 것에 대해 법정 출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송을 당한 여성들은은 브리짓 마카롱이 Jean-Michel Tronier라는 소년이이라고 주장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허위사실을 퍼뜨렸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반대자들, 백신 반대자들이 소문을 퍼뜨리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세 아이의 엄마인 68세 브리짓 마크롱(Brigitte Macron)이 이 루머에 대해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담당변호사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