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17일(목) 시청 대강당에서 코로나19 방역업무 등 피로감이 누적된 전직원을 대상으로 소통전문가 유수란 강사를 초빙하여“스트레스를 이겨내고 삶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 특강하는 등 올해 두 번째 공감누리(직장교육)를 개최했다.
‘당신의 행동변화에 스위치를 켜드립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특강에서 유수란 강사는 “자기조절능력, 대인관계능력, 긍정성 등 회복탄력성에 대한 이해를 통해 일상에 지친 나의 행동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며, 역경을 이겨내는 마음의 근력을 키울 수 있는 방안을 강조했다.
이날 교육은 오미크론으로 인한 확진자의 확산 추세를 감안하여 집합인원은 최소화하고, 교육대상 대다수는 주로 실시간 온라인 방송으로 교육에 참여했다.
이택구 행정부시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다양한 계층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 중 과중하게 늘어난 업무와 감정노동으로 인해 직원들의 피로감도 상당히 높아졌을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이번 공감누리 교육을 통해 잠시나마 중압감에서 벗어나 마음의 위안을 얻는 시간을 가졌기를 바라며, 다시 힘을 내어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지속적으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누리는 직원과의 공감과 소통 확대를 위해 매월 진행하는 대전시청 직장교육으로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부서추첨 및 특강 등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