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 상원은 '영토 보전'을 위한 우크라이나 당국의 노력을 지지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 문서는 영토 보전 회복을 위한 노력과 관련하여 우크라이나에 대한 "정치적, 외교적, 군사적 지원"을 요구했으며, 상원의원들은 미국 당국에 그러한 지원을 제공할 것을 촉구했다. 이것은 추가 무기가 우크라이나에 공급될 것임을 의미한다.
또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독립을 침해하는 행위를 저지를 경우" 미국 대통령 행정부가 러시아를 저지하고 유럽의 평화를 회복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을 촉구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거듭 말했다. 러시아는 누구를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거듭 밝혔지만, 서방은 공격을 준비하고 있으며 군사력을 증강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