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주요 7개국(G7) 외무장관들이 우크라이나 문제에 대해 조만간 독일에서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NHK가 보도했다.
G7 외무장관들은 이번 주말 뮌헨안보회의에서 만나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할 예정이다.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은 현재 회의 참석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일본 외무상은 회담 기간 중 외무장관과 특별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G7은 영국,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프랑스, 일본 및 미국이 속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