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군포시군포시는 관내·외 중소기업들의 중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군포브랜드관 입점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관내·외 완제품 및 제조·판매 중소기업으로, 관내 기업에 대해서는 입점비와 박람회 참가 물류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화장품과 유아용품, 주방용품 등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기업 위주로 입점 기업을 선정할 방침이다.
입점 신청은 군포시청 일자리기업과 기업지원팀을 방문해서 하면 된다.
이에 앞서 군포시는 지난 1월 초 개관한 중국 린이시 전자상거래 면세점에 군포브랜드관을 설치했으며, 이를 통해 입점 기업들의 상품 전시와 홍보, 판매, 물류 관리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군포브랜드관에서 1년에 분기별 2회씩 모두 8회에 걸쳐 입점기업 제품 홍보와 판매를 위한 라이브방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포브랜드관 온라인몰을 중국 산동란화그룹 전자상거래 온라인몰에 입점시켜 PC와 모바일 등을 통해 상품 판매가 가능하도록 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군포브랜드관 온라인과 오프라인 플랫폼을 연동 운영해서 입점 기업들의 제품 홍보와 판매가 최대한 효율적으로 이뤄지도록 하는 등, 우리 기업들의 중국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군포시는 지난 2020년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구축해 중국 내 모바일(앱) 온라인으로 군포브랜드관을 운영하면서 라이브방송을 진행한 바 있다.
현재 중국 린이시 전자상거래 면세점에는 군포시 관내 화장품 기업인 더마밀과 이너프 등 8개 기업이 입점해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일자리기업과(031-390-097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