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 사진=대구시청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정남구)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철저한 방역과 안전체험 운영 다양화로 누적 체험객 180만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지난해 코로나19에 대비해 실시간 영상 플랫폼을 활용한 안전체험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노력으로 방문 인원은 22,337명으로 2020년 같은 기간에 비해 75% 증가했다. 또 체험객 만족도는 94.7%로 전년 대비 6.1% 높아졌다.
올해도 단계적 일상회복에 발맞춰 체험 정원을 축소하고 매일 2회 체험관을 소독하는 등 철저한 방역으로 중단 없이 체험교육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에 대비 실시간 영상 플랫폼을 활용한 안전체험 시스템을 구축,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살아있네!(LIVE)’ 비대면 안전체험이 4천8백여 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어 올해 더욱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광성 관장은 “올해도 테마파크를 찾는 체험객의 안전하고 유익한 체험을 위해 체험관 내 방역을 더욱 철저히 하고 있다”면서 “메타버스 등을 활용한 비대면 체험을 다양하게 준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