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금천구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2월 29일(수) 사회적 기업인 ㈜이그린(대표 신정희)이 ‘2021년 아동급식 지원사업’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동급식 지원사업 유공자 표창은 아동 결식 예방, 안전한 급식 제공 등 급식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게 주어지며, 올해에는 2개 기관, 개인 13명에게 수여됐다.
㈜이그린은 2010년 설립한 사회적 기업으로 2011년부터 현재까지 동주민센터와 협력해 매달 150여 명의 결식아동들에게 부식을 전달하며 복지 사각지대 아동에게 안심 먹거리를 무상 제공하는 등 결식 아동 급식 지원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먹거리 분야 민관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
㈜이그린 신정희 대표는 “결식아동뿐만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청장년층과 노인 세대까지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민관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싶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난 11년 동안 아동급식 지원사업에 기여해 준 ㈜이그린의 보건복지부 표창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구에서도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