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한국프로스포츠협회한국프로스포츠협회는 10일 2022년도 제1차 임시총회를 열고 조원태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를 한국프로스포츠협회 제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회장의 임기는 정관 제13조(임원의 임기)에 따라 2년이다. 조원태 신임 회장은 2017년 7월 1일부터 현재까지 KOVO 총재를 역임중이며, 한진그룹 회장과 대한항공 회장을 맡고 있다.
2015년 7개 프로스포츠 단체(K리그, KBO, KBL, WKBL, KOVO, KPGA, KLPGA)를 회원사로 출범한 한국프로스포츠협회는 ▲성과평가 등 주최단체 지원 사업 ▲정보통신 기술 및 데이터 기반 사업 ▲부정방지 및 공정성 강화 사업 ▲프로스포츠 전문 인력 양성 ▲선수 권익 향상 지원 사업 등을 수행하며 프로스포츠 활성화와 국민의 건전한 여가 선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