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강원도청강원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세에 비해 상대적으로 징수율이 저조한 지방세외수입의 징수율 제고 목적으로 2015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 대상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을 분석·진단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지자체가 인구와 재정현황에 따라 13개 그룹으로 유형화되어, 그룹별로 징수율 등의 정량평가(70점)와 자구 노력도 등 정성평가(30점)를 더해 최우수·우수 단체가 각각 한곳씩 선정되었다.
17개의 광역자치단체는 1개의 그룹으로 유형화되어 평가되었는데, 그 결과 강원도가 우수 광역자치단체(2위)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함께 2,000만 원의 재정인센티브(교부세)를 받게 되었다.
강원도 박천수 기획조정실장은 “세외수입이 지방세와 함께 지방재정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지방세외수입의 징수율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