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20일 시청에서 광주시, 광주경찰청, 광주교육청 등 유관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차 실무협의회를 갖고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보호 추진 등 관계기관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실무협의회에서는 대표적인 사회적 약자인 여성 및 어린이, 청소년 보호를 위해 청소년 경찰학교 통합센터 신설 방안 등과 지난 1차 회의 때 논의했던 어린이 통행로 보행공간 확보 및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관리 등 7건의 안건에 대한 추진 경과를 점검했다.
특히 지난 4월 제정 및 시행된 디지털 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 조례에 따라 여성가족부가 공모하는 디지털 성범죄 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에 공모하고, 선정 시 피해자 지원기관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치안현장 주취자 문제 해결을 위한 응급의료센터 신설 방안과 어린이 보호구역 탄력적 제한 속도 운영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관계기관 협력 사항을 요청했다.
오윤수 실무협의회 협의회장은 “자치경찰제의 장점은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의 결합을 통한 치안서비스의 상승 효과다”며 “실무협의회에서의 협업과 개선사항 논의로 지역 맞춤형 치안 시책을 집중 발굴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