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문세윤 인스타그램코미디언 문세윤이 '2021 KBS 연예대상' 대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문세윤은 지난 25일 생방송된 '2021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쾌거를 이뤘다. 지난해 '2020 KBS 연예대상' 쇼 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 영예의 대상 트로피를 안으며 예능계 최우량주로 우뚝 섰다. 무엇보다도 이번 대상은 문세윤의 데뷔 이래 거머쥔 첫 번째 대상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27일 문세윤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아직도 꿈꾸고 있는 듯하고 대형 몰카 같기도 하다"며 "트로피를 보고 있는데 믿기지가 않다. 올 한해 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 즐겁게 일했다. 행복한 2021년이었는데 마지막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니 정말 감격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돌아보면 늘 받기만 한 것 같다. 너무나 많은 은인들이 저를 지켜주고 손잡아 주신 것 다 기억한다. 이제 저도 받은 만큼 돌려드리는 2022년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1박 2일' 제작진, 멤버들 그리고 모든 팬분들 감사하다"면서 "'갓파더' 식구들, '트롯 매직유랑단' 식구들, FNC 식구들도 모두 감사하다. 늘 지금처럼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하는 문세윤이 되겠다. 마지막으로 저에게 모든 것을 허락하고 응원해주신 주현 아버지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감사하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