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평택시평택시에서 위탁받아 (사)평택YFC에서 운영하는 서정청소년문화의집은 경기도청, 경기도교육청, 평택시가 주관한 2021년 경기꿈의학교 ‘우리마을탐방대’를 지난 6월 19일 개교했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6개월간 진행했다.
‘우리마을탐방대’는 평택시 역사 교육과 미디어를 융합한 학교 밖 활동으로 청소년도 마을 주민의 일원으로 직접 평택의 문화체험처, 특산물을 알아보고 이를 지역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운영됐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평택의 특산물을 활용한 떡만들기 키트를 직접 구상하여 서정청소년문화의집 축제에 참여해 지역주민들에게 나누었고 평택 곤충과 사람들, 원균장군묘, 만기사 등을 방문해 사진과 영상을 찍었다.
활동에 참여한 장당초(3학년) 임**학생은 “지난 6개월간 축제부스에 참여하고 평택에 있는 곳을 탐방하여 영상을 만들었는데, 많은 활동을 했다고 생각하고 내가 대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고,
평택중(1학년) 주**학생은 “지역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사진과 영상을 찍었었는데, 다시 보니 신기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다. 많은 것을 보고 배워가서 좋은 기회가 되었고 다음에도 꿈의학교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18일 ‘우리마을탐방대’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평택을 탐방하며 직접 찍은 사진과 소개글로 지역주민들에게 경기꿈의학교 활동과 탐방지를 소개하는 것으로 모든 활동을 마무리 했다.
프로그램을 담당한 박혜민 청소년지도사는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되어 참가한 청소년들이 힘을 합쳐 공동의 결과물을 만들기는 힘들었지만 각각의 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어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한국사회는 입시가 중요해 교과목 위주이지만, 꿈의학교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꿈을 실현해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정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022년 청소년들이 자발적인 활동을 통해 우리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동아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서정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서정청소년문화의집 페이스북, 밴드,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전화(031-663-188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