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지난주 조사된 547건의 형사사건 중 27건이 법원에 회부됐으며 28건은 종결됐고 6건은 검찰에 회부됐으며 2건은 수사 중이다. 현재 조사 중인 사건은 484건이다.
금광업체로부터 2억 MNT의 뇌물을 받은 T, 교사 급여에서 보너스를 횡령한 B, 시민으로부터 징수한 통행료를 개인적으로 횡령한 B, 개인적으로 동물소독비를 횡령한 N, 648억 MNT의 재산 피해를 낸 D 등 공직자 관련 형사 사건 27건에 대한 국가 수사가 마무리돼 검찰에 송치됐다.
또한 그는 조직의 자의적 자원 사용으로 이익을 얻고 조직의 토지를 매각하여 세금 신고 없이 형제들에게 반환하고 조달 절차에 관련자를 모집하고 선택 없이 1억 2000만 MNT에 입찰하여 조직에 예비 손실로 4,740만 MNT 부정 행위 혐의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