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 사진=연합뉴스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감염이 확인된 확진자가 하루 만에 15명 더 늘어 누적 166명이 됐다.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도 2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8일 0시 기준 국내 오미크론 확진자는 전날보다 15명 증가해 누적 166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15명 추가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해외에서 유입된 확진자가 3명, 국내 감염이 12명이다. 해외 유입자는 미국에서 들어온 2명과 그리스에서 입국한 사람 1명이다.
감염 경로 등을 고려할 때 오미크론 확진이 의심되는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코로나19 확진자도 전날보다 2명 늘어 누적 9명이다.
지난달 24일 입국한 확진자의 교회 지인 1명, 같은 달 25일 입국자의 전북 지역 지인 1명이 추가로 오미크론 변이가 의심되고 있다.
국내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지난 1일 인천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후 서울, 경기, 충북, 전북, 전남, 강원 등 7개 시·도에서 확인된 상황이다.
당국은 오미크론 변이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우리 정부와 '트래블 버블'(여행안전권역) 협정을 맺은 싱가포르와 사이판을 대상으로 입국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오는 20일부터 두 곳에서 들어오는 입국자는 기존보다 72시간보다 더 강화된 48시간 이내에 발급받은 유전자증폭(PCR)검사를 제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