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제주시 / 준공 후의 모습제주시는 추자도 영흥리 수변공원에 사업비 10억원(국비 8억원, 지방비 2억원)을 투입해 공원 조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 그동안 수변공원은 침식 및 유실로 인해 기존 구조물이 파손되고 경관이 저하되어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 이에 제주시에서는 제4차 도서종합개발계획에 해당 사업을 반영해 수변공원 정비를 추진했다.
❍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구조물에 옹벽을 설치해 보강하고 보행자 편의 및 야간경관 개선을 위한 점토블록 포장과 가로등 및 LED 조명등 설치를 진행했으며, 추락위험이 있는 구간에는 안전난간을 설치했다.
❍ 이 밖에도 산책로 구간에 방문객들이 쉬어갈 수 있도록 퍼걸러와 벤치를 설치함으로써 아름다운 바다 경관과 수변공원이 어우러져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처를 제공한다.
제주시 관계자는 “새롭게 정비된 수변공원에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방문해주시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서종합개발사업을 통해 도서지역의 여건을 개선하는 데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시는 도서 지역의 기초생활 구축과 지역 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2개 도서를 대상으로 32억원을 투입하여 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