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뛰어’, 미국 RIAA 골드 인증
걸그룹 블랙핑크가 히트곡 ‘뛰어’로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 골드 인증을 받았다.
15일(현지시간) RIAA 공식 홈페이지 발표에 따르면 ‘뛰어’는 지난달 11일 기준, 골드 인증 기준인 50만 유닛(Unit)을 달성했다. RIAA는 미국 내 음반 판매량과 유료 디지털 다운로드, 오디오·비디오 스트리밍 수치를 종합해 유닛을 계산하며, 골드(50만 유닛 ...
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충북도충북도는 14일(화) 15시 청주 이안테라스에서 충북 이차전지산업 육성을 위한 이차전지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날 교류회는 천보, 퓨리켐을 비롯한 18여 개의 도내 이차전지 관련 기업과 충북테크노파크, 충북대학교, 한국교통대, 한국전지협회,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 도내 이차전지 유관기관과 대학들이 참여했다.
먼저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유지상 센터장의 ‘차세대전지 기술동향’ 발표 및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윤경범 책임의 ‘이차전지 산업발전 및 정책방향’ 발표로 시작해, 이차전지 산업 소부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개발 및 지원사항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뤄졌다.
또한 차세대 이차전지의 경쟁력 선점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R&D)과 투자가 필요함을 공감하고, 향후 유관기관 및 대학교, 기업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도 면밀하게 검토했다.
충북도 김형년 에너지과장은 “앞으로도 충북의 이차전지 기술교류회의 지속적인 개최로 산학연관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확대할 것이며, 향후 미래 먹거리인 신재생 에너지분야 차세대 동력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 투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