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뛰어’, 미국 RIAA 골드 인증
걸그룹 블랙핑크가 히트곡 ‘뛰어’로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 골드 인증을 받았다.
15일(현지시간) RIAA 공식 홈페이지 발표에 따르면 ‘뛰어’는 지난달 11일 기준, 골드 인증 기준인 50만 유닛(Unit)을 달성했다. RIAA는 미국 내 음반 판매량과 유료 디지털 다운로드, 오디오·비디오 스트리밍 수치를 종합해 유닛을 계산하며, 골드(50만 유닛 ...
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사)2027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공동유치위원회(위원장 이시종)는 14일 10시 충북도청에서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중앙협의회와 대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치위원장인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전국 3,500여 명의 문화관광해설사들을 대표하는 김옥석 한국문화관광해설사중앙협의회장 외 4명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서 주요내용은 2027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충청권 유치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국 주요관광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며, 각종 지원 업무 등에 상호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시종 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3,500여 명의 지원군을 얻음으로써, 2027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충청권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문화관광해설사중앙협의회는 전국 3,500여 명의 문화관광해설사들을 대표하는 단체로서, 현재 김옥석 회장을 중심으로 문화관광해설사들의 복지 및 위상 격상 뿐만 아니라 전국 시도, 시군구 등의 문화 및 관광행정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