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강원도□ 강원도환동해본부(본부장 김태훈)는 지난 12월 1일 해양수산 분야 기후 위기대응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재난으로부터 환동해권을 보호하기 위해 한국기후변화연구원과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환동해본부에서 열린 이 날 체결식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환동해본부 김태훈 본부장과 한국기후변화연구원 김상현 원장을 비롯한 각 기관의 필수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해안침식의 대응책에 대한 정책개발 및 자문 ▲변화하는 해양기후에 적합한 관광 및 양식 산업 등 적응정책 개발 ▲동해안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개발 등 기후변화 완화시책 개발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교육에 관한 제반사항 등 기후변화 대응 협력을 위한 호혜적인 관계구축을 약속했다.
□ 강원도환동해본부 김태훈 본부장은“환동해본부에서는 기후변화에 대비하여 해양환경 및 연안침식 모니터링 강화, 특화 신품종 양식기술 개발, 육상양식 기술 고도화 연구 등을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한국기후변화연구원과 업무협약은 지속적인 해양수산업 발전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