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 연합뉴스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30일 문재인 정부에서 시행한 주 52시간 근무제에 대해 “비현실적 제도”라며 “다 철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이날 충북 청주시 2차전지 강소기업 '클레버'를 방문한 자리에서 가진 간담회에서 "정부의 최저시급제. 주52시간제가 중소기업에서 창의적으로 일해야하는 단순기능직 아닌 경우에는 대단히 비현실적이고 기업운영에 지장이 많다. 너무 비현실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윤 후보는 "중소기업의 경영현실을 모르고 탁상공론으로 만든 제도들 때문에 (중소기업인들이) 많이 고통스럽다고 제가 받아들였다"며 "앞으로 차기정부를 맡게 되면 정책의 대상이 되는 분들한테 물어봐야 하는데, 자기들 마음대로 하는 것은 저는 확실하게 지양하겠다"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세부적으로 여러 다양한 의견들을 줬지만 이런 탁상공론 때문에 중소기업을 하기 어렵다는 말을 잘 들었다"며 "비현실적 제도는 다 철폐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