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충북도충청북도는 충청북도관광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제48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가 26일 14시 청주시 M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행사는 전정애 충청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윤승환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장, 이상영 충청북도관광협회장, 임훈 충북문화관광해설사협회장, 관광업계 대표, 관광종사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은 충북 관광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위기 극복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관광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관광두레 사업설명회 및 축하 공연 등이 이어졌으며, 충청권 4개 시,도가 처음으로 힘을 합쳐 도전하는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유치 결의를 다지는 자리를 함께 마련했다.
전정애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고통을 겪은 관광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춰 우리 충북도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다같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매년 9월 27일은 세계관광의 날로써 UN 산하 관광분야 국제기구인 세계관광기구(UNWTO)가 사회, 문화, 정치, 경제적 측면에서 관광의 중요성을 국제사회에 인식시키는 것을 목표로 제정한 국제기념일이다.
기념일을 맞아 관광의날 기념행사를 매년 개최해왔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다소 늦게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