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 사진=이천시청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3일 시청5층 창의마당에서 민선7기 제15차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천시의 당면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엄태준 이천시장, 정종철 이천시의회 의장, 시의원, 경기도의회 김인영의원, 성수석 의원 및 시 간부공무원 등 20여명과 함께 시정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번 정책간담회에서는 ▲제4기 이천시지역사회보장계획 2022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중리지구 택지개발사업 추진현황 ▲동탄-부발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추진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 ▲2022년도 시정운영방향 등 5건의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엄태준 시장은 “정담회를 통해 14개 읍면동을 방문할 때마다 의원님들께서 곳곳에서 열심히 활동해주신 덕분에 시민들이 밝은 모습으로 생활하시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민선7기 동안 15회에 걸쳐 정책간담회를 실시하면서 여러 의원님들의 조언을 듣고 시정에 반영하면서 함께 시정을 운영하였고 앞으로도 많은 협조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종철 의장은 “우리시는 역세권, 중리택지지구 등 다양한 개발압력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에, 시에서 계획성 있게 다각도로 검토하여 시민 행복 도시로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