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 [사진제공 = 경주시]경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우슈팀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4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우슈대회에서, 현)국가대표 선수들의 활약으로 우슈 투로 종목 최강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 30개팀 4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현)국가대표 선수인 윤동해(투로-남권) 선수와 안현기(투로-태극권) 선수가 월등한 기량 차이를 보이며 1위에 입상해 국가대표 선수로서의 저력을 보였으며, 박정렬 선수는 부상 중에도 불구하고 투로-곤술 2위, 투로-장권 3위로 입상했다.
또한 국가대표 상비군인 전성진(산타 –65KG급) 선수는 결승전에 올랐으나 부상으로 결승전에서 기권해 2위를 차지했고, 권대화(산타 –70KG급) 선수는 2위, 이용재(산타 –75KG급) 선수는 3위로 각각 입상했다.
이날 주낙영 경주시장도 대회장을 방문해 방역사항을 직접 점검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주에서 안전한 대회 개최를 위해 애쓰신 대회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며, 이번 대회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경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우슈팀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여준기 운영단장(경주시체육회장)은 “우리 지역에서 개최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마무리한 선수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남은 대회에서도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선수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