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 [사진=홍보포스터]대구시는 꽃과 함께하는 힐링 시간을 제공하고, 화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사랑의 꽃바구니 만들기’ 행사를 11월 20일(토) 2.28기념중앙공원에서 개최한다.
지친 생활 속에 꽃이 주는 위로와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사랑의 꽃바구니 만들기’ 행사는 사전 및 현장 접수(참가비 1만원)로 50명을 대상으로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체험 행사는 오는 20일(토)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오후 1시, 오후 3시 30분에 나뉘어 진행되며, 전문 강사로부터 꽃 이름, 유래, 꽃꽂이 방법 등 자세한 설명을 들으면서 나만의 꽃바구니를 만들 수 있다.
이렇게 직접 만든 꽃바구니는 연인, 부부, 가족, 지인 등에게 평소 표현하지 못한 사랑과 감사, 격려의 마음을 담아 전달할 수 있다.
또한, 프로포즈 이벤트, 버스킹, 유명 플로리스트의 데몬스트레이션, 이색 포토존, 레크레이션 등 꽃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화원협회 대구지회(회장 서만선)와 협업으로 진행돼 일상 속 꽃 소비 문화 홍보 등 화훼 업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시민들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꽃과 함께 즐기고, 화훼 업계에도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