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공 = 부산시]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9일 금정구 소재 스포원파크에서 2021년 부산광역시 지적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적측량 경진대회는 지적측량 성과검사를 담당하는 부산시 16개 구‧군 공무원들이 각 구·군별 1개 팀(팀당 3명)을 이뤄, 주어진 시간 내에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지적측량 성과를 결정하는지 평가하는 대회다. 담당 공무원의 지적측량기술 역량을 강화해, 지적 경계분쟁 민원을 예방하고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행 지적측량 제도는 1910년대에 제작된 종이도면을 전산화해 지적측량에 활용하고 있어, 정확한 측량성과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로 인한 경계분쟁 민원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지자체 지적측량 담당공무원들의 역할은 날로 증대되고 있다.
경진대회 결과 해운대구가 최우수팀으로 선정됐으며, 금정구, 사상구가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최우수팀에게는 중앙지적위원회 지적측량적부심사에 측량조사자로 위촉돼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
임경모 부산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역량이 한층 높아진 지적측량 담당 공무원들이 4차산업시대 고도의 정밀도를 요구하는 측량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는 신속·정확한 지적측량으로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경계분쟁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