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원주시청 전경]원주시가 주최하고 원주시가족센터가 주관한 ‘제13회 원주시 다문화가족 한국어 말하기대회’가 9일 원주시가족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결혼이민자 7명과 다문화가족 자녀 5명이 참가해 한국어 부문과 이중언어 부문으로 나눠 경합을 벌였다.
한국어 부문에서는 한국 생활과 관련된 주제에 대해 베트남, 태국, 러시아 파키스탄 출신 결혼이민자가 한국어로 발표했으며, 이중언어 부문에서는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다문화가족 자녀가 자유 주제로 한국어와 부모 나라의 언어로 각각 발표했다.
실시간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던 이번 대회 영상은 ‘원주시가족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센터 관계자는 “결혼이민자 및 다문화가족 자녀가 한국어와 부모나라 언어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 사회의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