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대전시청 전경]대전시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TJB 대전방송 2층 공개홀에서 ‘2021년 충청권-TJB 베트남 비즈니스 파트너십 매칭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대전시와 세종시, 충남도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기업의 베트남 판로확대를 위한 수출상담회, 투자설명회 등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로 인해 화상시스템으로 베트남 바이어와 연결하여 진행된다.
16일 개막식에는 특별히 응우옌 부 뚱 주한베트남대사가 참석하여 충청권 기업의 베트남 진출을 응원할 예정이다.
올해 참여기업은 총 50개사(대전 15개사)로 공개모집 후 시장성 평가를 거쳐 경쟁력 있는 지역의 우수기업을 엄선하였다.
한편, 시는 유력바이어 발굴, 제품홍보물 제작, 고화질 영상장비 및 전문통역원 등을 지원하여 실질적인 수출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로 지원한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지역의 중소기업이 해외시장 개척에 어려움이 많지만,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여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수출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