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출처 = SBS Sports]'신생팀' 페퍼저축은행이 창단 6경기 만에 역사적인 첫 승리를 거뒀다.
페퍼저축은행은 9일 경기도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2 도드람 V리그’ 여자부 1라운드에서 IBK기업은행을 세트스코어 3-1(25-21, 25-21, 22-25, 25-23)로 승리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창단해 V리그 여자부 7번째 팀으로 합류한 페퍼저축은행(1승5패.승점4)은 1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IBK기업은행 원정에서 5연패를 끊고 창단 첫 리그 승리를 거뒀다. 외국인 선수 엘리자벳이 양 팀 최다 39득점으로 승리를 이끌었고, 주장 이한비도 13득점을 보탰다.
김형실 페퍼저축은행 감독은 “앞으로 우리 팀을 더 견제하게 될 것이다. 더 많이 연습해서 남은 경기에서 보다 조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반면 IBK기업은행은 이날 경기도 센터 김수지(14득점)와 김희진, 레프트 표승주(이상 11득점)까지 도쿄올림픽 4강 멤버가 3명이나 뛰었음에도 올 시즌 개막 후 6연패라는 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특히 김희진이 4세트 경기 도중 무릎 부상을 당해 남은 경기에서도 위기가 계속될 전망이다.